[120일간의 세계일주 4-1탄 유럽편] 터키 불가리아 오스트리아 파리! 비단따라 비단길 15일

'늘 상상해 온 여행'이 눈앞에 다가왔습니다. 진짜 갑니다


오스만 제국

무함마드 2세의 작전으로 크리스트 교 세계의 천년 역사를 품은 도시를 넣었습니다. 1444년 비잔틴 제국과 헝가리, 베네치아가 중심이 된 유럽 연합군을 눌러 비잔티움 제국을 삼켰습니다. 헝가리 수도를 차지하고 1529년 당시 유럽의 강자였던 오스트리아 합스부르크 왕가와 대결하여 수도인 빈을 공격하였습니다. 오스만 제국은 이탈리아에서 멀리는 대서양 입구까지 세력을 펼쳤습니다.


비단길 세계여행

세계여행은 며칠이 걸릴까요? 80일? 1년? 2년?

[80일간의 세계일주]라는 책이 있을 땐, 비행기가 없어 지역만 찍고 떠나는 여행으로 80일이 걸렸죠.

이제 정말 100일 남짓이면 온 세상을 다 돌아 볼 수 있습니다. 물론 든든한 길대장과 함께라면 말이죠.


비단길여행 대표 비다니(박영운)는 20년 동안 세계 120국 이상을 여행했습니다.

세계 지도 한 장을 8개 구역으로 나누고, 테마별로 돌아보는 여행도 그래서 가능합니다.

비다니를 길대장으로, 각 지역 전문가와 비단길여행 식구들이 전문 지역마다 합류하는 여행입니다.


두근거리는 심장소리를 외면하지 하지마세요.

세계 지도를 펴놓고 마음이 가는 곳에 올라타세요.

120일간 세계일주 떠날 준비 되셨나요? 이제 시작합니다.


경로소개
하이라이트
  • 아시아와 유럽의 공존, 이스탄불

  • 푸른 숲이 많은 녹색 도시, 불가리아

  • 왕실의 품격 합스부르크, 오스트리아

  • 세계일주 60일차 파리로의 초대, 프랑스

여행 스케치

그리스 정교와 이슬람교가 공존하는 성 소피아 성당, 이스탄불

아야 소피아에서 이스탄불을 시작합니다. 중앙에 예쁜 정원을 두고 맞은편에는 큰 모스크가 있습니다. 골목 따라 내려오면 세계최대의 보물이 있는 톱카프 궁전이 있습니다. 세계의 시장 그랜드 바자르를 둘러 보면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갈라타다리가 보입니다. 유람선을 타고 보스포루스 해협을 둘러봅니다.


아드리아해와 흑해를 연결하는 교통이 요충지, 불가리아

배후에 산을 등지고 있어 경치가 아름답고 푸른 숲이 우거진 공원이 많아 ‘녹색의 도시’라 불립니다.

오스만 전쟁에서 승리한 러시아 황제는 500년간 불가리아를 지배했습니다.

비잔틴 양식의 발칸반도 동방정교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알렉산더 네프스키 교회로 시작합니다.

터키 최고의 건축가 시난이 지은 바냐바시 모스크는 오스만투르크제국 지배 당시에 지어진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이슬람 사원 중 하나입니다.


르네상스 중심이 된, 부다페스트

15세기 마차시 왕 때에 부다 성이 르네상스 중심이 되면서 국외로부터 예술가나 학자들을 초빙해 문화발전을 하였습니다. 이후 오스만이 들어오고 터키가 물러가면서 합스부르크 지배 하에 독일 색채를 띠게 되었습니다. 개혁기 세체니 이슈트반의 지도하에 부다와 페스트를 연결하는 세체니 다리가 지어지면서 강 주변으로 주요 기관이 밀집해 있습니다.


헝가리 수도 부다페스트

페스트지구. 성 이슈트반 대성당에서 시작합니다. 쿠폴라에 올라 강건너 보이는 부다 왕궁과 어부의 요새가 보입니다. 페스트 지구에선 성당 이후로 높은 건물을 지을 수 없어 시내가 잘 보입니다. 세체니 다리를 건너 국회의사당을 배경으로 인생샷을 찍어 봅니다. 포니쿨라를 타고 부다 왕궁에 오릅니다.

부다지구. 왕궁을 둘러보고 요새로 가는 길은 아기자기한 상점들이 있습니다. 동화 속 거리를 걸으며 여부의 요새로 도착하면 예쁜 카페 안에 들어가 페스트 지구를 감상합니다.


합스부르크 왕가 비엔나

유럽에서 가장 긴 역사와 전통을 지닌 대표적인 가문입니다. 신성로마독일의 왕으로 선출되면서 1차대전 직후 마지막 황제 카를 1세가 퇴위할 때까지 650년간 제국의 품격을 지킨 합스부르크 가문은 독일, 헝가리, 이탈리아, 폴란드, 터키, 크로아티아 등 다민족 제국으로 성장했습니다.

오스트리아 수도 비엔나 성 페터 성당을 중심으로 합스부르크 왕궁과 쇤부른 궁전, 벨베데레 궁전을 둘러봅니다. 잠시 쉬어가면서 비엔나 커피도 잊지 말아야겠죠? 잘츠부르크와 할슈타트를 지나 스위스로 이동합니다.


스위스 최대의 도시이자 관문 취리히

서쪽은 프랑스어, 남쪽은 이탈리아어, 북쪽은 독일어 권입니다. 기원전 58년 로마의 영토 였다가 프랑크왕국, 게르만, 신성로마를 거쳐 마침내 스위스 연방에 가입하면서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기원전 로마가 쌓아올린 성의 유적 린덴호프와 언덕, 그로스뭔스터 대성당, 성페터교회의 시계탑, 리마트강을 천천히 둘러봅니다.


파리에는 인간이 꿈꾸는 모든 것이 존재한다

유럽의 종착역 파리입니다. 신성로마제국의 황제인 카를 5세는 "파리는 하나의 도시가 아니라 세계다" 라고 말했습니다. 모든 대도시가 하나의 소우주이지만 특히 파리에는 인간이 꿈꾸는 모든 것이 존재합니다. 샹송"샹젤리제'는 태양이 빛날 때나 비가 내릴 때나, 한낮이나 한밤이나, 여러분이 원하는 모든 것은 샹젤리제에 다 있다고 노래합니다.

개선문, 루브르, 센느강, 에펠탑, 몽마르트, 베르사유 등 듣는 순간 마음을 두근거리게 합니다. 세계일주 60일차 파리까지 오신걸 환영합니다.


계속 전진하면 아프리카를 거쳐 탄자니아까지 5탄이 이어갑니다.

20191127_164205.png
IbyuVCy7PEfM8R97guSU4GFOT_bA.jpg
restmb_allidxmake.jpg

함께 하는 여행, 비단길 여행

대표: 박영운   사업자등록번호: 442-08-00914

주소: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화서문로 42번길 6

Tel: 070-7124-2125,  vidan@vidantour.co.kr
Copyright © 2018 비단길여행 CO., LT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