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일간의 세계일주 4탄 아프리카편] 터키 레바논 요르단 이집트! 비단따라 비단길 15일

'늘 상상해 온 여행'이 눈앞에 다가왔습니다. 진짜 갑니다


페르시아

이란을 중심으로 서아시아, 중앙아시아, 코카서스까지 통치하던 고대 제국을 통칭하는 말입니다.

아케메네스 왕조가 세운 페르시아 제국은 지금의 터키, 이집트, 코카서스, 이란, 인도의 북서쪽 까지 드넓은 영토를 다스렸습니다. 키루스 2세는 피 정복민의 종교와 관습에 간섭을 하지 않는 방법으로 반란의 여지를 줄였습니다. 이는 페르시아 문화가 주변 국가의 영향을 받아 복잡한 양상을 보이는 원인이 되었습니다.

비단길 세계여행

세계여행은 며칠이 걸릴까요? 80일? 1년? 2년?

[80일간의 세계일주]라는 책이 있을 땐, 비행기가 없어 지역만 찍고 떠나는 여행으로 80일이 걸렸죠.

이제 정말 100일 남짓이면 온 세상을 다 돌아 볼 수 있습니다. 물론 든든한 길대장과 함께라면 말이죠.


비단길여행 대표 비다니(박영운)는 20년 동안 세계 120국 이상을 여행했습니다.

세계 지도 한 장을 8개 구역으로 나누고, 테마별로 돌아보는 여행도 그래서 가능합니다.

비다니를 길대장으로, 각 지역 전문가와 비단길여행 식구들이 전문 지역마다 합류하는 여행입니다.


두근거리는 심장소리를 외면하지 하지마세요.

세계 지도를 펴놓고 마음이 가는 곳에 올라타세요.

120일간 세계일주 떠날 준비 되셨나요? 이제 시작합니다.

경로소개

하이라이트
  • 양탄자타고 시간여행 세계일주 4탄!

  • 장미빛 붉은 고대도시 요르단의 패트라

  • 푸른 해변 다합과 황무지 피라미드 이집트

  • 유라시아 터키를 지나 아프리카의 시작 이집트까지!

여행 스케치

흑해 동부 항구도시 터키의 트라브존

그리스인이 오리엔트문명으로 문화도시가 되었고 페르시아와 중앙아시아를 통하는 무역로 입니다. 비잔틴 제국령을 거쳐 오스만제국으로 넘어가면서 상업 중심도시가 되었습니다. 흑해를 따라 이스탄불로 이동합니다.


그리스 정교와 이슬람교가 공존하는 이스탄불

아야 소피아에서 이스탄불을 시작합니다. 중앙에 예쁜 정원을 두고 맞은편에는 큰 모스크가 있습니다. 골목 따라 내려오면 세계최대의 보물이 있는 톱카프 궁전을 둘러봅니다. 세계의 시장 그랜드 바자르를 빠져나오면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갈라타 다리와 탑이 있습니다. 보스포루스 해협을 따라 유람선 투어를 마치면 고등어 케밥도 먹어 봐야겠죠?


스타워즈와 스머프의 배경지 카파도키아

실크로드의 중간거점으로 카라반(대상들의 숙소)이 가장 많이 남아 있고, 로마시대 탄압을 피해 그리스도 교인들이 숨어 생활했던 데린규우 지하도시와 동굴 수도원이 있는 터키의 카파도키아 입니다. 지진활동과 풍화작용으로 특이한 암석군을 이루어 마치 그랜드캐니언을 떠오르게 하죠.

해보다 먼저 떠오르는 열기구와 노을 삼킬듯한 절벽을 보며 하루를 마무리 합니다.

터키의 해안마을 아다나로 가서 페리를 타고 키프로스 섬으로 이동합니다.


여신 아프로디테가 태어난 키프로스섬

지중해 동부 그리스 아테네의 동쪽, 터키의 아래쪽에 위치한 섬나라입니다. 그리스인과 터키인이 살고있는 분단 국가입니다. 유럽과 아시아, 아프리카를 잇는 중앙에 위치해 많은 침략으로부터 문화가 다양하고 '향기의 고장'이라 불릴만큼 장미도 많습니다.

이스라엘 아슈도드 항구로 이동해 요르단 암만으로 이동합니다.


요르단의 수도 암만

나바테아 왕국 부터 아라비아 반도 일대에서 홍해 연안을 따라 북상하는 대상들의 '왕의 길' 요로에 위치한 암만입니다. 1~2세기 로마인들이 이집트로 가는 전진기지를 삼고, 원형극장과 신전 그리고 목욕탕이 있어당시 시대 모습을 볼 수 있는 도시입니다.

암만의 시타델은 헤라클레스 신전과 우마이야드 궁전부터 시작해 로마, 비잔틴, 초기 이슬람 시대의 유적을 볼수 있는 유적입니다. 푸른 돔으로 '블루모스크'라 불리는 압둘라 1세 모스크를 둘러봅니다.


세월의 절반만큼 오래된 장미빛 붉은 색의 도시 패트라

유목생활을 하던 나바테아인리 패트라를 중심으로 나바테 문명이 세워졌습니다. 후에는 지진이 나면서 도시는 페허와 되었습니다. 1812년 부르크하르트 탐험가가 도시를 발견하고 유럽에 알려져 유네스코에 지정된 도시입니다.

모세의 골짜기를 따라가면 말도 안되는 알카즈네와 어마무시한 고대도시를 둘러봅니다.


이집트에 금빛모래와 푸른 해변? 다합

아랍어로 금을 의미하는 다합은 모래가 황금빛으로 보여 붙여진 이름입니다. 세계여행자들의 블랙홀로 다이버들이 사랑하는 도시 중 하나 입니다. 사막만 떠오르던 이집트에 푸른 조각이 맞춰진 다합! 전통 시장인 앗살라 시장에서 팔라펠 샌드위치를 먹으며 노을빛 따라 해안을 둘러봅니다.


스핑크스 뒤에 피라미드 있다 카이로

아랍권과 아프리카 대륙에서 가장 큰 도시 카이로 입니다. 이집트의 랜드마크이자 세계불가사의! 사방이 황무지에 어디서 저렇게 많은 암석을 가져와 세웠을까? 하는 의문입니다. 고대 이집트 왕 파라오의 무덤 피라미드와 수호신 스핑크스 투어로 세계일주 4탄을 마무리합니다.

계속 전진하면 룩소르를 거쳐 잔지바르까지 5탄이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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