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과 여행을 수다로 Slow COOK&TALK Travel 임현주]

여행의 시작

음식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모든 감각 오감을 자극합니다.

예술대학을 졸업하고 쥬얼리 비지니스를 오랫동안 하던 시절 패션감각을 잃지 않기 위해 여행을 시작 했었지요. 세계의 트랜드를 읽어야 했고, 감각을 잃지 않아야 했죠..

Food is love we can live without love.


우리는 사랑이 없이는 단 한 순간도 호흡하지 않고는 살 수 없습니다.

음식도 마찬가지 입니다.

어디를 가든 아무리 아름다운 곳을 보던 우리가 호흡을 하듯 말이죠.

여행 + 음식

세계여행을 하다보니 더 깊은, 의미있는 여행을 하고 싶어지던군요.

나라의 문화, 역사 그리고 여행중에 만나게 되는 소중한 인연들.

점점 그들의 문화속으로 빠져 진짜 음식을 알고 싶어졌어요.

음식은 내가 누구인지 말해 주니깐요.


세계여행을 통해 사람을 알고 싶어 음식 공부를 시작했죠.

사랑에 빠지면 ‘그’가 무엇을 먹고 싶어 하는지

무엇을 좋아하는지 ‘미치도록 파고 드는 것’ 처럼 말이죠.

그가 먹고 싶어하는 음식을 만들어 주고 싶은 마음 뭐 그런거죠. ^^

마침내, 맛있는 꿈을 꾸는 ‘사람’

음식을 통해 현지문화를 알게 되고 사랑을 하고 싶은 세계속의 방랑셰프

음식을 통해 세계여행을 하며 그들의 음식문화속으로 깊게 빠진

저는 임현주 입니다.

COOK&TALK

혀로 즐기는 여행

시각, 촉각, 후각, 미각, 청각

우리는 감각을 통해 여행을 기억하지요.

눈으로 보는 여행을 시작했다면 그 다음은 무엇이 될까요?

단지, 맛집을 찾아다니는 여행을 넘어

각 나라의 대표음식을 주제로 재료를 만져보고 여행 토크로 만남을 이어갑니다.


Slow COOK&TALK Travel

미국에서 미술을 전공했고

쥬얼리 비지니스를 시작했습니다.

20년간 홍콩 출장을 다니며

여행과 음식에 또다른 관심사가 생겼죠.

그렇게, 사업 후에는

발리, 베트남, 멕시코, 페루, 프랑스, 미국 등 자연과 음식으로 소문난 동네를 찾아 다닌지 10년..

‘까솔레’ 라는 프랑스 가정식으로 푸드트럭을 시작했어요.

문호리 리버마켓, 밤도깨비 야시장, 여주 마을축제 등

아직은 생소한 까솔레를 먹으며 손님들과 이야기를 하고 지냈어요.

그러다, 창업문의가 들어 오면

집으로 초대해 쿠킹 클래스와 상담을 진행했습니다.

멕시코에서 알게 된 ‘꼬띠’ 쉐프 또한 집에서 쿠킹 클래스를 진행하게 되었지요.

비로소 음식과 여행이 병행하게 되었고,

토크를 더해 만남을 지속하는 프로그램.

Slow COOK&TALK Travel이 나왔습니다.

반갑습니다~



온라인 신청서 <- 클릭!!
장소 - 경기도 양평 (자세한 사항은 추후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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