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조지아 트레킹- 11일

때묻지 않은 코카서스 대자연, 와인의 나라 조지아


'기쁜 날엔 26잔의 와인을 마시고 슬픈 날엔 18잔의 와인을 마신다.’


<백만송이의 장미> & <와인>의 나라! 흑해 ! 코카서스 산맥에 자리잡고 러시아,터키,아르메니아와 국경을 맞대고 있어 작은 영토임에도 다양한 인종과 자연환경과 문화가 세상 어디에도 없는 이색적인 풍광을 자랑하는 조지아를 만나러 갑니다.


조지아의 매력


여행 스케치

와인이 시처럼 익어가는 마을 기원전 2000년 전부터 와인을 만든 나라 조지아. 으깬 포도를 점토 항아리 크베브리에 넣고 땅에 묻어 발효를 시켜 만드는 '크베브리 와인'. 긴 역사와 독특한 양조법의 가치를 인정받아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등재 되었다. 와인의 나라 조지아에서는 모임에서 건배를 주도하는 사람인 '타마다' 청동상을 어디서나 만날 수 있다. !!!


카즈베기 조지아 최북단 러시아와 마주하여 코카서스 산맥 계곡에 둘러싸인 카즈베기산. 불을 훔친 프로메테우스를 감금해 고통을 맛보게 했다는 ‘신화의 산’ 을 바라보고 있는 성삼위일체 교회(게르게티 트리니티교회). 여름이면 야생화 천국으로 변하는 산을 걷는 주타 트레킹


메스티아 & 우쉬굴리 코카서스 산맥에 둘러싸인 두 마을. '작은 스위스'라고 불리는 메스티아(해발 1500m), 유럽에서 가장 높은 마을 '우쉬굴리' (해발 2,000m). 탑형주택 '코쉬키' 마을 중세시대의 모습을 담고 있어 조지아 여행의 백미로 마을 전체가 세계문화유산에 등재 되어 있다. 야생화를 따라 걷는 트레킹

트빌리시 - 푸쉬킨이 사랑한 도시 . 과거 숱한 전쟁으로 인한 상처에도 불구하고 조지아의 옛 모습을 잘 유지하고 있다. 올드타운의 골목길을 걸으면서 다양한 까페, 벼룩 시장을 만나는 것도 놓치면 후회한다. 조지아의 수도 답게 다양한 문화공연도 쉽게 볼 수 있다.


시그나기- 조지아에서 가장 작고 예쁜 마을로 와인을 마시며 수다떨며 쉬어가기 좋은 도시

옛 수도 므츠헤타 이베리아 왕국의 옛 수도로 현재는 도시 시 전체가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있다. 4세기경 세워진 조지아 최초의 성당 스베티츠호벨리 성당에 예수의 성의가 묻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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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 동선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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