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뉴욕, 별 거 없지만 특별한 한 달 [3/1-3/31]

과거 뻔한 성공스토리 틀에서 벗어나 저마다 추구하는 삶이 특별한 의미가 있다.


하이라이트
  • 뉴욕에서 늦잠을? 괜찮아 한 달이야~

  • 아이폰과 에어팟이 있다면 어디든 갈 수 있어..

  • 자전거타고 호박 고구마 사러 마트 다녀오실래요?

  • 매주 수요일은 문화의 날 뮤지컬 또는 미술관 데이트!

  • 매주 불금은 드레스코드 맞춰 입고 나랑 재즈바 가지 않을래?

웰컴 투 뉴욕

뉴욕주 안에 맨해튼, 브루클린, 퀸즈, 스태튼 아일랜드, 브롱크스 5개의 구가 있습니다. 우리는 아파트에서 체류합니다. 근교도 다녀옵니다. 8시간을 기차로 달려 미국과 캐나다 국경에 걸처 있는 나이아가라 폭포. 한적한 해변 롱아일랜드. 개미 소설책 한권을 다 봐도 , 반지의제왕 시리즈를 몽땅 챙겨봐도 시간이 남는 한달 살기 입니다.

첫주는 멍하니 늦잠을 잘테고, 둘째주는 맛집을 찾아 다니고 셋째주는 아지트가 생기죠. 마지막 일주일 마음이 급합니다. 잠을 줄여가며 그간 미루던 버킷 리스트에 줄을 그어 가며 여행을 하죠. 여러분은 그 반대인가요? 별거아니지만 특별한 뉴욕 한달 살기 시작합니다.



타임스퀘어 고급 상점과 레스토랑이 즐비한 5번가. 뉴욕을 대표하는 광고 전광판. 한류열풍으로 아이돌 생일 축하 광고가 나오는 곳! 네 바로 여기 입니다. 뮤지컬의 본고장 뉴욕 브로드웨이. 미키마우스에 '아이러브 뉴욕'이 새겨진 디즈니스토어, 쇼핑상가 등 초고층 빌딩이 밀집한 뉴욕 최고의 변화가이자 핵심 지역입니다. 편안하고 즐거운 라이딩버스 투어로 뉴욕의 분위기를 알아갑니다.


첼시 황량한 공장지대가 뉴욕 문화의 중심지로 변신한 핫플레이스 입니다. 예술가들이 모여 개성 넘치는 동네로 유명합니다. 오레오 쿠키로 잘 알려진 나비스코사의 공장을 개조해 대형 식품매장으로 변신한 첼시 마켓은 상점들이 밀집해 있으며, 개장 때부터 베이커리와 고급 식재료에 특화된 시장으로 명성이 높습니다.

단골집 하나 생겼쥬?

휘트니 미술관 조각가이자 미술품 애호가인 거트루드 밴더빌트 휘트니. 모마의 뒤를 이어 미국 현대미술을 선도하는 대표적인 미술관입니다. 1930년부터 유망한 작가의 생계를 지원하기 위해 지속적인 소장 활동을 해왔습니다. 현재 2만 2000점 이상의 작품을 소장하고 있습니다. 해 질 무렵 테라스에서 바라보는 허드슨강과 맨해튼 야경 또한 포인트이며, 도시재생의 성공 사례인 하이라인 파크를 따라 첼시를 넘어갑니다.


메트로 폴리탄 세계각국 200만점의 유물이 모여있는 The MAT!

유럽의 대미술관과 비교할 때 역사는 짧지만, 그 동안의 기증품, 구입품, 탐험에 의한 발굴품 등 학문적으로 귀중한 소장품이 급속도로 늘어났고, 1954년 대규모 개축으로 근대식 전시장을 완비하여 지금의 모습이 완성되었습니다. 이집트,그리스,중세,유럽,미국 등 인류역사의 산물인 세계 각국의 유물이 200만점 이상 보유되어 있고 1998년 6월 한국관을 개관했습니다. 미술관 탐방은 전생의 내모습을 발견한다죠? 저도 찾았습니다. 뉴욕 사람들은 메트로폴리탄을 'The MAT'이라 줄여 부른답니다. 뉴욕은 'Big Apple'!


센트럴파크 뉴욕 배경 영화마다 등장하는 세계적인 도시공원을 자전거를 타고 이동합니다.

뉴욕의 상징이자 세계에서 손꼽히는 도시공원입니다. 시민들을 위한 열린 공간의 필요성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미국 역사기념물에서 자전거를 타며 둘러봅니다.

공원의 1/8을 차지하는 저수지,벨베데레성,벨베데레 분수,동물원 등 누가 먼저 도착하나 시합해 볼까요?

뉴욕에서 제일 맛있는 스타벅스 커피 쏘기 입니다~


브루클린& 로어 맨해튼

인디언들이 첫 거주자였으며 네덜란드의 도시 브뢰클런의 이름을 따서 지은 브루클린.

특별한 인종 그룹과 문화가 두드러지는 민족 거주지 이며, 가장 인구가 많고 두번째로 큰 자치구입니다.

피자 맛집에서 점심을 먹고 커피를 들고 나와 브루클린 파크에서 보는 맨해튼! 제가 애정하는 곳입니다 ㅎ

로어맨해튼은 '뉴욕증권거래소'와 '나스닥'이 있는 경제 중심지입니다.

뉴스,잡지,책과 같은 대중 매체의 출판업자 등 미국에 있는 주요한 라디오, 텔레비전, 통신회사들이 이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110층 쌍둥이 빌딩건물이었던 자리에 재건립이 추진되면서 911메모리얼기념관원월드트레이드 세계무역센터가 개장했습니다. 유리로 둘러 쌓인 전망대가 멋진 곳이죠. 저 멀리 보이는 자유의 여신에게 Hi~


뉴욕 재즈클럽

재즈나 블루스, 초창기 미국음악을 접하다 보면 '틴팬'이란 말을 자주 듣게 됩니다.

오즈의 마법사에 나오는 양철 나무꾼이 자신의 몸을 두드리며 연주하는 모습이 나옵니다.

'틴 팬 열리'는 미국의 음악 창착자로 맨해튼 어떤 거리에서 유래했습니다. 최초의 마천루였던 플랫 아이언 빌딩이 등장할 무렵, 거리에서 양철 팬을 두드리는 듯 한소리로 가득했으며 곡을 팔기 위해 다같이 악기들 두드리며 불협화음을 만들었습니다. 현재 28번거리에는 악보 출판사와 재즈클럽이 밀집해 있습니다.

여행안내

- 매주 3회 공동일정이 있습니다.

- 나이아가라 폭포 일정은 2박3일 입니다.(불포함 사항)

- 매주 금요일은 함께하는 파티이므로 공동일정에 포함됩니다.

- 포함: 숙소, 조식, 공항픽업,

- 입장료 및 개인비용은 별도 입니다.

여행 신청서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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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Dream, New York Episodes

학창 시절 간절한 꿈 '뉴욕에 꼭 갈래'

영어,여행,패션,음식,일,재즈를 알게 되고. 언제 뉴욕에 갈지 모르니 준비하는 마음으로 사는 기분.

드디어 6년만에 소원을 이루다니! 나에겐, 너무나 간절하고 소중했기에 비행 내내 설레임 가득한 마음으로 뉴욕! 도착! 사실 엠파이어 빌딩보러 뉴욕을 왔다해도 과언이 아닌 만큼, 바라만 보고 있어도 행복한 뉴욕이다.

Bar 주문이 없는 동안 쉴새없이 노래와 춤, 코러스가 흘러나오고. 싱어는 눈이 마주치면 배우같은 표정을 지으며 더 열심히 부르고. 미소를 지으며 ‘덕분에 즐거웠어’ 건넨 한마디가 나의 첫 영어회화. 짜릿했다. 자연스러웠다.해냈다. 자신감이 생겼다.

반면, 유명 커피숍 앞에 자리잡은 젋은 홈리스. 짐은 옆에 쌓아두고 벽에 기대어 책을 보고 있었다. 팻말에는 'I’m homeless’ 문구와 깡통. 당당함을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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