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까미노와 사랑에 빠진 남자. 순례길 도보여행 전문가 정형도


까미노 종착지에 도착하면 두가지에요. 기념샷 찍는 사람과 우는 사람.

혼자 걸어온 사람. 자기 짐을 끝까지 맡기지않고 짊어진 사람. 친한 일행 없이도

완주해낸 사람은 울게 되요. 자기 짐 무게가 자기 삶이에요.

스스로 완주해낸 사람은 다 울어요.

좋은 가이드는 여행이 쉽도록 돕는 게 아니라 스스로 완주할 수 있도록

응원하고 믿어주고 북돋아주는 사람이에요


까미노를 사랑하는, 순례길 도보여행의 "형" 정형도!


과거

배우의 꿈을 꾸던 젊은날.

이후 26년간 쉼없이 해온 공직 생활을 접고

"까미노 - 산티아고 순례길"과 두번째 사랑에 빠진 남자


순례길의 매력에 빠져, <인생의 작은 길>을 다시 걷기 위해

2016년 산티아고 길을 걸은 뒤 2019년 프랑스길을 다시 완주했다

여행자들은 까미노에서 만난 그를 "예수님처럼 생긴 좋은 형"으로 기억한다

까미노 외에 이탈리아,프랑스,모로코,포르투갈 등 많은 나라를 걸어서 여행했다.


최근까지 인천에서 까미노를 테마로 한 카페 "까미노"를 운영해왔다.


현재

현재 인천문화재단에서 운영하는 시민대학의 “나로 떠나는 여행” 강좌를 통해

예비 여행자들을 위한 준비사항과 순례길여행 설명회를 2017년부터 진행하고있다

특히 생애전환기인 중년층과 시니어들에게 꿈과 용기, 삶의 의미를 불어 넣어주고 있다


여행 외에 과거 배우 활동 경험을 살려 모델로서 런웨이를 걸으며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


미래

산티아고 순례길을 "느리지만 제대로 걷는" 여행자를 지원하고 동행하는 전문가이드

걷는여행으로 자신의 삶을 감당하고 제2의 삶을 꾸려나갈 용기와 희망을 전파할 계획이다.



[인터뷰] “사람은 각자의 길이 있고 길은 인생과도 같다"

‘나’를 찾아 떠난 길, 욕심 버리고 마음 편해져... 스페인 ‘산티아고’로 가는 길은 인생의 축소판. 가고 싶어도 결국 ‘길’이 허락해야 갈 수 있어 .... 출처 : 인천투데이(://www.inhttpcheon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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