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준​

여행가. 슬로피시 운동본부장. 

바다맛기행 1,2,3편 저자.

​세계테마기행 바누아투 4부

김준

여행가. 슬로피시 운동본부장. 

바다맛기행 1,2,3편 저자.

​세계테마기행 "바누아투 4부작" 출연

사람들은 그를 ‘섬 박사’라고 부른다. 섬 연구 외길 26년째. 2000년에 국내에서 처음으로 어촌사회를 연구해 박사논문을 썼고, 이후로 꾸준히 한국의 섬들을 다니면서 섬마다의 고유한 살림살이와 전통문화, 자연환경 등을 연구하고 글을 쓴다. 광주에서 살며 주말마다 섬으로 향하는 그는 1년에 넉달은 ‘섬에서 산다’. 수 백 개의 섬을 다녔지만 다시 그 섬에 가도 새로운 것을 발견하는 즐거움은 여전하다. 비단 연구 때문이 아니라 정서적으로도, 섬은 그에게 자유다. 육지의 구속된 시간과 공간으로부터 자신을 되찾게 해주는 곳이다. 내 힘으로 숨을 쉬고, 생각을 하고, 느낄 수 있는 곳이다. 그래서 몸은 도시에 있어도 마음은 늘 섬에 가 있다. 그게 물고기자리 탓이라 믿고 있다.
김준은 현재 광주전남연구원 문화관광연구실 소속 책임연구원으로 일하며 섬연구소 이사, 국제슬로푸드한국협회 슬로피시운동본부장으로도 활동 중이다. 그가 쓴 책으로는 [물고기가 왜], [바다 맛 기행 1, 2], [어떤 소금을 먹을까?][한국 어촌사회학], [섬 문화 답사기] 시리즈, [김준의 갯벌 이야기] 등이 있다.

[바다맛기행]

​찾아보면, 의외로 해산물에 대한 지식을 제대로 해놓은 책을 만날 수 없다. 김준 박사의 책에는  해산물에 대한 쉽고 풍성한 정보가 가득하다.

특히 2편은 해산물과 음식에 대한 이야기.

젠체하지않고 어렵지않게 친절하게 알려주는 작가 특유의 매력도 가득하다. 다른 책에는 여행과 섬살이에 대한 이야기가 있다니 더욱 기대된다. 매달 2박3일 코스의 섬여행도 직접 인솔해서 진행한다.

[세계테마기행]

심들의섬 바누아투 4부작 출연

세계테마기행에서 김준 박사는 해박한 지식 외에 여행가로서의 자유로움 직접 물에 뛰어들고 함께 춤추는 여행가로서의 자유로움을 모두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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